메디힐, 오일캡슐 담은 ‘바이오 캡슐인 마스크’ 3종 출시
메디힐, 오일캡슐 담은 ‘바이오 캡슐인 마스크’ 3종 출시
  • 김자혜 기자
  • 승인 2019.04.07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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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입체용기가 캡슐보호...롤링 충진된 시트로 쉽게 풀어
▲메디힐 바이오 캡슐인 마스크 3종. [사진=엘엔피코스메틱]
▲메디힐 바이오 캡슐인 마스크 3종. [사진=엘엔피코스메틱]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마스크팩 브랜드 ‘메디힐(MEDIHEAL)’이 신제품 ‘메디힐 바이오 캡슐인 마스크’를 출시했다.

7일 메디힐에 따르면 ‘바이오 캡슐인 마스크’는 프리미엄 오일캡슐을 마스크팩에 담아 유효성분을 피부 깊숙이 전달토록 만들었다. 프리미엄 캡슐은 아보카도, 티트리잎, 로즈힙 열매 등 고농축 오일을 담았다. 밀착력이 높은 시트를 사용해 유효성분의 피부 흡수율을 높여준다.

캡슐인 마스크는 용기와 사용법에서도 차별화된 편의성을 제공한다. 3D 입체 용기는 유효성분이 담긴 오일캡슐이 외부 충격으로부터 깨지지 않도록 보호하고, 시트가 앰플을 충분히 머금을 수 있도록 돕는다. 시트를 롤링 충진해 사용자는 마스크 시트를 간편하게 풀어 부착할 수 있다.

이외에 바이오셀룰로오스 시트는 코코넛과일수를 발효한 자연유래 시트로 피부의 수분 전도율을 높여주고 쿨링감을 부여한다. 또 일반 시트 대비 수분 보유성이 10배 더 높다.

바이오 캡슐인 마스크는 보습에 도움을 주는 ‘하이드라 드롭’, 진정 효과가 있는 ‘수딩 드롭’, 피부 광채를 더하는 ‘토닝 드롭’의 3종으로 출시됐다. 3종 모두 전성분 EWG(Environmental Working Group) 그린 등급의 원료로 구성됐으며,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했다.

메디힐 관계자는 “메디힐 바이오 캡슐인 마스크는 차별화된 비주얼도 시선을 끌지만, 수 백 개의 프리미엄 캡슐과 시트가 결합되어 소비자가 기존 마스크팩보다 우수한 효과를 경험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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