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닉스, 30평형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마스터’ 선봬
위닉스, 30평형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마스터’ 선봬
  • 김자혜 기자
  • 승인 2019.03.05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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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 단독 모델 ‘제로X’ 공기청정기 함께 출시
▲위닉스가 30평형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마스터'. [사진=위닉스]
▲위닉스가 30평형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마스터'. [사진=위닉스]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종합생활가전기업 위닉스(대표 윤희종 윤철민)가 신제품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마스터’를 선보인다.

5일 위닉스에 따르면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마스터’가 이달 출시됐다. ‘마스터’는 청정면적 99㎡(30평형)에 ‘듀얼 에어제트’ 기능은 2개의 토출구를 통해 수직으로 청정공기를 내뿜는다. 미세먼지를 99.9% 이상 정화시킬 수 있다.

또한 ‘초정밀 레이저 센서’를 통해 PM 1.0 극초미세먼지까지 측정, 표현하며 ‘슈퍼청정’ 모드를 통해서는 빠른 시간에 공간의 미세먼지를 제거하여 쾌적한 환경을 만들 수 있다.

‘글래스 디스플레이’는 매끄러운 글래스 재질의 상판부로 전원 버튼을 터치하면 숨어 있던 전자 버튼이 나타나는 스마트 UI를 적용했다. 오염도 수치와 숫자의 색을 통해 보다 손쉽게 공기질을 확인 할 수 있다.

‘슬라이딩 라인’은 벽면에 바로 붙여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그 동안 벽면에 바짝 붙여서 사용하기 어려웠던 공기청정기 제품들의 패러다임을 바꿨다는 설명이다.

위닉스 ‘제로’ 공기청정기 모델의 후속 제품인 ‘제로 X’도 3월 초 전자랜드 단독 모델로 출시된다.

‘제로 X’의 디자인은 미국에서 현재까지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위닉스의 모델에 기반하여 더욱 세련된 디자인과 개선된 성능으로 국내 출시된다.

특징은 쉽게 넘어지지 않는 저중심의 ‘안전 중심 디자인’과 단순하고 ‘직관적인 인터페이스’ 그리고 ‘사용 소음 개선’이 특징이다. ‘제로X’는 전자랜드 지점과 온라인 몰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위닉스 관계자는 "높은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사랑 받았던 위닉스의 철학을 유지하고자 노력 했다"며 "이번에 출시되는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마스터’ 역시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프리미엄 제품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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