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 GS fresh 신선식품 당일배송 서비스 개시 
GS샵, GS fresh 신선식품 당일배송 서비스 개시 
  • 김자혜 기자
  • 승인 2019.01.16 10: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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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5시까지 주문하면 신선식품, 공산품 당일 도착
[사진=GS샵]
[사진=GS샵]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GS샵(대표 허태수)이 GS리테일의 온라인몰 GS fresh(프레시)와 손잡고 신선식품 당일배송 서비스를 선보인다.

16일 GS샵에 따르면 ‘신선함의 시작 GS fresh’ 전문매장을 열고 신선식품부터 가공식품, 냉장냉동식품, 생활용품, 패션, 디지털기기, 반려동물용품까지 다양한 카테고리의 3만여 상품을 선보인다.

고객이 배송 주소를 입력하면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 또는 인근 GS수퍼를 통해 고객이 원하는 배송일과 시간을 지정해 신선식품뿐 아니라 공산품까지 배송 받을 수 있다. 

오후 5시까지 주문 시 당일 배송을 받을 수 있으며 3만원 이상 구매 시 무료 배송된다. 특히 서울·경기 지역은 GS리테일의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를 통해 보다 빠르고 안정적인 배송이 이뤄진다.  

또한 1+1, 균일가, 전단특가 등 GS fresh의 특화된 프로모션뿐 아니라 상품 가격의 최대 5%를 추가할인 받을 수 있는 ‘연간할인권’, 카드 즉시할인 등 GS샵만의 다양한 혜택도 동시에 받을 수 있다.

GS샵 측은 1인 가구 증가에 따라 소량 구매, 편의식∙간편식 선호 등 고객 라이프 스타일이 변화한다고 파악했다. 이에 맞춰 오프라인 신선식품 강자인 GS fresh와 손잡고 이번 당일배송 서비스를 선보이게 됐다는 설명이다.  

필요한 상품을 골라 장을 보고 소포장, 묶음배송으로 원하는 시간에 배송 받을 수 있어 이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GS샵 M상품사업부 김연주 상무는 “당일 배송이 가능한 GS fresh 전문 매장 오픈을 통해 GS샵 고객들이 각 매장의 전단상품까지 모바일을 통해 간편하게 주문하고 GS리테일의 탄탄한 물류 시스템을 활용해 냉장, 냉동식품까지도 원하는 시간에 안심하고 받을 수 있게 됐다”면서 “더 많은 고객들에게 더욱 편리하고 유용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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