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갈피] 포워드 2019 미래를 읽다 外
[책갈피] 포워드 2019 미래를 읽다 外
  • 김자혜 기자
  • 승인 2018.12.21 18: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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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워드 2019 미래를 읽다 (저자 차두원 한상기 나성호 이두원 김학용 윤훈주 이재훈 조영신 박정우, 한스미디어 펴냄)

2019년은 우리에게 어떤 해가 될 것인가? 그간 대한민국의 성장엔진 역할을 했던 주요 산업들이 정체 혹은 쇠퇴의 기미를 보이고 있다. 글로벌 경제 역시 미중 무역전쟁이 이어지며 안개속에 가려진 형국이다. 신간 '포워드 2019 미래를 읽다'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블록체인, 모빌리티 사물인터넷 등 향수 10년의 성장동력이 될 핵심분야 최고 전문가들이 미래를 위한 인사이트를 모았다. 더불어 2019년 기술과 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시사점을 제안한다. 

 

◇ 위기의 경제학? 공동체 경제학? (저자 최배근, 동아앤앰비 펴냄)

이 책은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에 겪는 주요 경제 문제들이 근대의 핵심요소들인 산업화, 국민경제, 국민국가의 틀에서 비롯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구체적으로 주류경제학이 답하지 못하는 8가지 핵심 이슈들에 대한 소개와 더불어 그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고 대안이 요구하는 새로운 인간형과 사회규범, 정치, 경제 질서 등을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소개한다. 저자 최배근은 세계인명사전 Who's Who in the World에 수록,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로부터 2010년 Top 100 Professional에 선정된바 있다. 세계 3대 인명사전 마르퀴즈 후즈 후로부터 2017년과 2018년 연속 평생공로상을 받았다. 현재 건국대 경제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 서른 살 이전에 무조건 1억을 모아라 (저자 이상원, 한스미디어 펴냄)

저자 이재무는 21살, 200만원으로 시작한 파티사업으로 파티기획사를 창업했다. 이후 27살에 광고대행사를 거쳐 투자를 받아 스포츠 자세 분석 서비스 플랙폼을 7년간 만들었으나 40억 투자 IR에서 실패를 겪기도 했다. 저자는 실패를 통해 투자와 자산관리법을 터득하고 이를 알리기 위해 책을 만들었다. 투자 또는 투기를 주로 단기간에 자산을 불리는 것이 아니라 길게 보고 생활을 안정적으로 만들 수 있는 정공법을 소개한다. 저자는 정통 재테크방법을 알고 싶은 20대와 사회 초년생에 일독을 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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