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콘, 한국모바일게임협회·한국블록체인콘텐츠협회와 MOU
스마트콘, 한국모바일게임협회·한국블록체인콘텐츠협회와 MOU
  • 김자혜 기자
  • 승인 2018.12.10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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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전용상품권 출시에 따른 플랫폼 제휴 및 개발연구 지원
▲스마트콘 김종현 대표와 한국모바일게임협회 황성익 회장(사진에서 왼쪽)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스마트콘]
▲스마트콘 김종현 대표와 한국모바일게임협회 황성익 회장(사진에서 왼쪽)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스마트콘]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스마트콘(대표 김종현)은 사단법인 한국모바일게임협회, 한국블록체인콘텐츠협회와 한국 게임 및 블록체인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블록체인 기술이 빠르게 접목되고 있는 게임시장에 모바일상품권과 그에 따른 플랫폼이 구축되어 블록체인, 게임, 모바일상품권이라는 트라이앵글 비즈니스모델이 구축되는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스마트콘은 한국모바일게임협회에 소속된 회원사에게 게임전용상품권 출시에 따른 플랫폼 제휴 및 블록체인기반 아이템 거래플랫폼 개발연구에 지원할 계획이다.

이로써 스마트콘은 스마트콘은 모바일 게임 시장을 통해 자사의 O2O 결제 어플리케이션 스마트플러스의 온라인 사용처가 확대되고 한국모바일게임협회는 모바일상품권을 게임사의 고객서비스를 위해 활용할 수 있게 됐다.

또한 3세대 블록체인 기술 기반 암호화폐 에이다(ADA)의 선불형 암호화폐 상품권인 크립토카드가 모바일게임에서 활용될 예정이다.

스마트콘 김종현 대표는 “블록체인을 통해 모바일상품권 시장의 혁신을 이루고자 노력하고 있다. 크립토카드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게임과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각 분야의 동반성장이 커질 것으로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이어 한국모바일게임협회 황성익 회장은 “모바일게임은 우리가 글로벌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라며 "모바일상품권이 모바일게임 기업의 고객 프로모션에 적극 활용됨은 물론, 스마트콘이 출시한 스마트플러스를 통해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게임상품권도 출시할 수 있게 되어 저변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스마트콘은 2011년 설립해 모바일커머스 환경 전반에 걸친 O2O플랫폼을 보유한 전문기업이다. 최근 스마트플러스 앱을 출시하고 블록체인 기술을 점진적으로 도입, 글로벌 모바일 지갑 결제 서비스를 구축하고 있다. 스마트콘은 기존 온라인, 모바일 e쿠폰의 판매 이외에 암호화폐인 플러스코인과의 연동으로 암호화폐와 실물경제를 이어주는 핵심기업으로의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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