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유소프트, 삼국지 무한대전 정식 출시
엔유소프트, 삼국지 무한대전 정식 출시
  • 정동진 기자
  • 승인 2018.09.21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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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경제=정동진 기자] 엔유소프트(대표 김영관)가 모바일 턴제 RPG '삼국지 무한대전'을 20일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출시했다.

삼국지 무한대전은 '천군 무한쟁탈전'의 제작진들이 더욱 업그레이드된 콘텐츠를 기반으로 리오픈하는 모바일 액션 RPG로 기존 삼국지 영웅들을 현대식으로 재해석한 화려한 외형과 세련된 공격 스킬을 자랑한다.

기존 천군에서 사랑받았던 조조, 관우, 유비, 장비 등 기존 캐릭터를 비롯해 판타지의 세계관을 통한 신규 영웅인 디오네, 세레스 등 4명의 미녀 영웅을 새롭게 선보인다. 약 350여종의 공격, 방어, 회복, 지원, 마법형 영웅들의 조합을 통해 유저간 짜릿한 대전을 즐길 수 있으며 여기에 각 영웅 타입별로 특화된 장비를 수집하고 강화하며 더욱 강력한 나만의 팀조합을 완성할 수 있다.

향후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콘텐츠 공성전도 선보일 예정이다. 공성전은 공성과 수성 각각 100명의 영웅들이 참여할 수 있는 대규모 전투로 매일 2회, 30분간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엔유소프트는 출시를 기념해 오는 10월 19일까지 '명계에서 넘어온 여신'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기간 동안 이벤트 던전을 통해 캐릭터 조각을 획득하여 신규 영웅 2종을 얻을 수 있다. 

또 10월 1일까지 청옥과 홍옥을 이용해 게임 내 재화 및 재료를 획득하여 캐릭터를 성장할 수 있는 수집 및 교환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엔유소프트 장성원 PM은 "현대적인 삼국지 게임으로 사랑 받았던 ‘천군’이 ‘삼국지 무한대전’으로 유저 여러분에게 다시 돌아왔다"며 "새롭게 선보이는 영웅들과 업그레이드 된 콘텐츠 등 더욱 강력한 재미로 돌아온 ‘삼국지 무한대전’에 많은 사랑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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