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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서울, 비즈니스 트래블러 선정 ‘서울 최고의 호텔’9년 연속 서울 최고호텔 선정...이달 1일 신관 '이그제큐티브 타워' 오픈
  • 김자혜 기자
  • 승인 2018.09.16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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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서울이 지난 13일 홍콩 샹그릴라 호텔에서 열린 비즈니스 트래블러 어워드에서 1위를 수상했다. <사진=호텔롯데>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호텔롯데의 롯데호텔서울(대표 김정환)이 세계적인 비즈니스 여행 전문지 ‘비즈니스 트래블러(Business Traveller)’ 가 주관한 ‘2018 비즈니스 트래블러 어워드’에서 ‘서울 최고의 비즈니스 호텔(2018 Best Business Hotel in Seoul)’로 선정됐다.

16일 호텔롯데에 따르면 지난 13일 홍콩 샹그릴라 호텔에서 열린 ‘비즈니스 트래블러 어워드’ 에서 롯데호텔서울은 9년 연속으로 1위에 선정됐다. 호텔롯데에 이어 그랜드 하얏트 서울이2위,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이 3위를 차지했다.

1976년 창간된 비즈니스 트래블러가 주최하는 해당 어워드는 매년 전 세계 독자들의 평가와 전문가의 검토를 바탕으로 세계 최고의 호텔과 항공사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27년 동안 비즈니스 여행 분야에서 독보적인 권위를 자랑해오고 있다.

서울 명동 중심에 위치한 롯데호텔서울은 1015실의 다양한 객실과 대규모 국제회의 및 비즈니스 행사가 가능한 연회장 14곳을 보유하고 있다. 

호텔롯데 측은 "지난 40여 년간 각국의 국빈을 비롯한 다양한 VIP 고객을 유치하는 등 한국적 서비스 노하우를 전 세계에 알린 점이 이번 수상의 배경이 된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한편 롯데호텔서울은 지난 9월 1일 신관을 리뉴얼해 ‘강북의 6성급 호텔’로 불리는 ‘이그제큐티브 타워(Executive Tower)’를 오픈했다. 국내 최대 규모의 로열 스위트, 이그제큐티브 타워 고객 전용 럭셔리 라운지인 ‘르 살롱(LE SALON)’, 1대1 맞춤형 VIP 서비스 등 차별화된 시설과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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