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건설·물류 건설·부동산
상가정보연구소, 빅데이터 상권분석시스템 오픈방대한 상권 정보와 지도를 결합해 분석·제공
  • 김경종 기자
  • 승인 2018.08.10 14:33
  • 댓글 0
상가정보연구소 상권분석시스템 보고서 <사진=상가정보연구소>

[토요경제=김경종 기자] 수익형부동산전문기업 상가정보연구소(소장 박대원)는 빅데이터(Bigdata) 기반 상권분석 서비스인 ‘지오비전 상권분석 시스템’을 공식 오픈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SK텔레콤이 개발·운영하는 ‘지오비전 심층 상권분석 서비스’를 연구소 웹사이트에 구축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상가정보연구소는 SK텔레콤, 현대카드, 부동산114 등이 보유한 데이터베이스를 지도와 결합해 매출 및 유동인구, 지역·상권 분석 등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용자는 유료결제 후 지역 찾기, 상권선택, 업종선택 등 3단계 설정으로 완성된 보고서 내용을 열람하거나 PDF파일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상가정보연구소 이상혁 선임연구원은 “심층 상권분석 서비스는 전문 컨설팅 수준으로 다양한 통계 데이터를 다각도로 분석한 심화 정보를 제공 한다”고 말했다.

김경종 기자  kkj@sateconomy.co.kr

<저작권자 © 토요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기획·분석기사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