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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아시아나 박삼구 회장 딸 박세진, 금호리조트 입사
  • 정동진 기자
  • 승인 2018.07.03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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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진 금호리조트 상무 / 사진=연합

[토요경제=정동진 기자]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의 딸 박세진(40) 씨가 금호리조트 경영관리 담당 상무로 입사한다.

3일 금호아시아나그룹은 지난 1일 임원인사에서 박 상무를 금호리조트 경영관리 임원으로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

박 상무는 박상구 회장의 1남 1녀 중 둘째로 르코르동블루 조리 자격증과 일본 국가조리사자격증을 보유했다. 또 2002~2005년 일본 아나(ANA) 호텔 도쿄에서 실무 경험을 쌓았다. 2002~2005년 일본 아나(ANA) 호텔 도쿄에서 실무 경험을 쌓았다.

이화여대 소비자인간발달학과를 졸업한 뒤 요리호텔 경영 전문학교 르코르동블루도쿄를 거쳐 르코르동블루 런던을 졸업했다. 일본 동경관광전문학교 음료서비스학과 및 일본 핫토리영양전문학교를 졸업했으며 일본 상지대학교 대학원에서 글로벌사회전공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금호아시아나 관계자는 "박세진 상무의 호텔 경영, 조리, 요식업에 대한 전문 지식이 금호리조트의 전체적인 서비스 품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동진 기자  jdj@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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