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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서울 강동구 상일동 '고덕자이' 864가구 일반분양
  • 김경종 기자
  • 승인 2018.06.14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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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덕자이 투시도<사진제공=GS건설>

[토요경제=김경종 기자] GS건설(대표이사 임병용)은 오는 15일부터 서울 강동구 상일동 ‘고덕자이’ 864가구를 일반분양한다고 밝혔다.

14일 GS건설에 따르면 서울 강동구 상일동 주공 아파트 6단지를 재건축하는 고덕자이는 지하 3층~지상 29층 규모로 조성된다. 19개동 1824가구 중 일반분양 물량은 864가구다. 전용면적 별로 △48㎡ 15가구 △52㎡ 22가구 △59㎡A 193가구 △59㎡B 155가구 △74㎡A 33가구 △74㎡B 35가구 △84㎡A 27가구 △84㎡ B 365가구 △84㎡ C 16가구 △101㎡A 1가구 △101㎡B 1가구 △118㎡ 1가구로 실수요층이 두터운 85㎡ 이하 국민주택이 전체의 99%에 달한다.

‘고덕자이’는 교통, 교육, 편의시설 등 뛰어난 인프라를 자랑한다.

서울 지하철 5호선 상일동역에서 700m 거리에 위치해 역세권 프리미엄을 노려볼 수 있다. 인근에는 강일IC와 상일IC가 있어 차량 이용시 올림픽도로와 외곽순환도로에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지하철 5호선 연장선이 공사 중이며, 9호선 연장선도 계획되어 있어 향후 교통망은 더 편리해질 전망이다.

주변에 한영고, 한영외고, 배재고 등 명문 학군이 위치해 학부모들의 높은 이목이 예상된다.

또한 첨단업무단지 및 고덕상업업무복합단지, 엔지니어링복합단지가 조성 완료되었거나 조성 중이어서 향후 큰 수요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청약일정은 오는 1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0일 당해지역 1순위, 21일 기타지역 1순위, 22일 2순위 청약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는 28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임종승 GS건설 고덕자이 분양소장은 “강동구 지역에 재건축을 비롯한 각종 개발 사업들이 활성화 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최고 인기 브랜드인 자이의 분양을 기다려온 많은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고 특히 우수한 학군이 자리한 단지여서 자녀 교육에 관심이 많은 학부모들의 관심이 매우 높다”며, “정부 정책에 따라 신혼부부 특별공급 자격이 완화되고 물량도 확대된 만큼 특별공급을 노리는 수요자들은 관심을 갖고 도전해 볼만하다”라고 밝혔다.

입주예정시기는 오는 2021년 2월께이다.

견본주택은 서울 강남구 대치동 자이갤러리에 오는 15일 개관할 예정이다.

김경종 기자  kkj@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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