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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연합회-카카오뱅크, 금융빅게임 공동 개최학생 200명 참여하는 금융정보 퀴즈대회 이틀간 열어
  • 김자혜 기자
  • 승인 2018.06.14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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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앞줄 왼쪽부터)김혜경 은행연합회 상무, 박진숙 서울여상 교장, 최형재 서울여상 교감,한국카카오은행 이수영 전략파트장)이 금융빅게임 시작에 앞서 서울여상 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은행연합회>

[토요경제= 김자혜 기자] 은행연합회와 한국카카오은행(카카오뱅크)는 IT기반 체험형 교육 금융빅게임을 공동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금융빅게임 '더 로스트 시티'는 이달 14~15일 이틀 간, 서울여자상업고등학교 학생 200여명을 대상으로 체험을 진행한다.

금융빅게임은 2016년부터 은행연합회가 실시하고 있는 체험중심 금융교육으로 참여자가 경제활동과 금융거래를 가상에서 체험 할 수 있다.

게임은 전용 어플리케이션이 탑재된 태블릿PC를 통해 자금이체, 대출, 원리금 상환, 금융사기 대처 등 미션 수행으로 구성됐다.

이번 교육은 비대면 금융거래, 금융보안과 금융사기 대처 방안 등 일상에서 필요한 금융정보에 대한 퀴즈를 출제하고 풀이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 

은행연합회 김혜경 상무는 "금융빅게임을 통해 경제활동과 금융거래를 간접 체험함으로 일상생활에 필요한 금융지식의 중요성을 느끼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카카오뱅크 이수영 전략파트장은 "금융과 ICT(정보통신기술)의 만남으로 새로운 변화가 진행되고 있다"며 "모바일 세대가 빅게임을 통해 자연스럽게 생활 필요 금융지식과 경험을 쌓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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