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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53호 복합점포 오픈...'첫 일반영업점' 형태KB금융 "전국으로 확대 할 것"
  • 김자혜 기자
  • 승인 2018.06.14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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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KB증권 복합점포 개점행사에서 김운태 KB국민은행 대전·충남지역영업그룹 대표(왼쪽 두번째), 이형일 KB증권 WM총괄본부장(오른쪽 두번째)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있다. <사진=KB금융>

[토요경제= 김자혜 기자] KB금융그룹은 지난 11일 53번째 은행·증권 복합점포를 신규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점포는 KB국민은행 불당동지점과 KB증권 천안지점을 동시 이전, 충남지역에서 PB센터가 아닌 일반 영업점 형태로 오픈하는 첫번째 복합점포다. 

복합점포는 종합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용자는  은행·증권의 맞춤상품 추천, 부동산 투자자문, 세무 컨설팅, 해외주식 세미나 외에 자문컨설팅도 받을 수 있다.

복합점포에서는 오픈기념 특판 상품과 이벤트를 실시, 6월 중 특판DLB를 모집할 예정이며 주식입고 가입자에게는 상품권등 혜택을 제공한다.

KB금융그룹 WM부문 총괄담당 박정림 부사장은 "복합점포를 권역 별 대도시까지 지속적으로 개설, 커버리지를 전국으로 확대 할 것"이라며 "향후 다양한 공동영업 모델을 구축해 최적의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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