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쇼핑, 여름철 식품 안전 집중 관리체제
롯데쇼핑, 여름철 식품 안전 집중 관리체제
  • 이선주 기자
  • 승인 2018.06.05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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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롯데쇼핑 제공>

롯데쇼핑은 이달부터 오는 9월말까지 여름철 식품 안전 집중 관리체제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우선 선도에 민감한 상품과 식중독 발생 우려 상품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활어회, 초밥은 제조 후 냉장 상태에서 7시간 보관하던 판매시간을 5시간으로 축소했다.

조각 수박도 냉장 상태에서 4시간으로 판매시간을 정해 관리한다.

양념게장이나 훈제연어가 들어간 샐러드·초밥·샌드위치와 반찬꼬막 등 7개 품목은 8월말까지 판매 금지한다.

롯데 중앙연구소는 점포별 야간점검을 시행한다.

롯데 유통 계열회사(백화점, 마트, 슈퍼, 롭스, 코리아세븐)는 롯데 중앙연구소 안전센터와 함께 '상품기획자(MD) 품질안전 자격제'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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