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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5일 간의 쇼핑 축제'
  • 이선주 기자
  • 승인 2018.05.16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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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경제=이선주 기자] 롯데백화점은 황금연휴를 맞아 오는 18일부터 석가탄신일이 22일까지 '5일간의 쇼핑축제' 행사를 연다.


'스페셜 데이 할인'을 통해 여성, 잡화, 남성스포츠, 생활가전의 200여 개 인기 브랜드를 정상가 대비 최대 절반 수준에 판매한다.

캠브리지, 킨록앤더슨 등 남성 정장을 20∼30% 할인하고, 페라가모·레이밴·듀퐁 등 패션잡화 상품도 20% 할인 판매한다.

나이키·노스페이스·디스커버리 등 스포츠 브랜드도 10∼20% 세일 판매한다.

롯데백화점 바이어가 추천한 100가지 특가상품전을 통해 '발렌시아가 선글라스(BA0111K)'를 정상 판매가보다 40% 할인된 28만8000원에, '듀퐁 린넨셔츠'를 정상가 대비 60% 할인된 8만9천원에 선보인다.

롯데 프리미엄아울렛에서는 1만·3만·5만 원 균일가 행사도 한다.

이천점에서는 '베네통키즈 쿨맥스 티셔츠'와 '버커루 티셔츠'를 1만 원에, 동부산점에서는 '버커루 셔츠'와 '켈빈클라인 남성 반바지'를 3만 원에 각각 선보인다.

이선주 기자  lsj@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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