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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G7 씽큐, 출고가 90만 원 넘기나
  • 정동진 기자
  • 승인 2018.05.07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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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로브에서 판매 중인 LG G7 씽큐 / 클로브 홈페이지 캡처

[토요경제=정동진 기자] LG G7 씽큐의 출고가격에 업계의 관심이 몰린 가운데 4일(현지시간) 영국의 한 온라인 쇼핑몰에서 대당 649파운드(94만8000원)에 사전 주문을 받기 시작했다.

클로브는 LG G7 씽큐의 4GB RAM/64GB 모델로 오로라 블랙, 플래티넘 그레이, 모로칸 블루 등 3개 색상으로 주문을 받고 있다. 이 쇼핑몰은 2017년에도 LG G6을 같은 가격에 판매한 바 있다.

이를 두고 관련 커뮤니티와 업계는 출고가격을 90만 원 안팎으로 예상하고 있다. 그중에서 설득력을 얻고 있는 의견이 2017년 출고가와 파운드 환율을 고려한 가격대다.

LG전자는 2017년 3월 10일 LG G6을 89만 9800원에 출시했다. 당시 클로브는 649파운드(2017년 3월 90만 6000원)에 판매했다. 지역 특성과 세금을 고려하고, G6 출고가격보다 높을 것이라는 의견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이다.

현재까지 LG전자는 LG G7 씽큐 출고가를 공개하지 않았다.

정동진 기자  jdj@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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