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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청구서 페이코로 확인하세요"
  • 정동진 기자
  • 승인 2018.04.18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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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페이코 청구서 이미지>

[토요경제=정동진 기자] 삼성카드 사용자는 페이코(PAYCO) 앱으로 청구서를 확인할 수 있게 됐다.

NHN페이코는 18일 모바일 청구서 서비스 '페이코 청구서'를 신설하고, 삼성카드에 첫 적용했다고 밝혔다.

페이코 청구서는 페이코 앱을 통해 카드 이용 명세서를 발급받을 수 있는 기능으로, 분실 위험이 있는 종이 고지서와 자칫 놓치기 쉬운 이메일 청구서를 대체함으로써 모바일로 청구 상세 내역을 손쉽게 관리할 수 있다.

매월 페이코 알림을 통해 결제 금액과 결제일을 포함한 요약 메시지가 전달되며, 생년월일을 입력해서 본인인증을 마친 후 확인할 수 있다.

사용을 원하는 이용자는 삼성카드를 기존 페이코 결제수단으로 등록해둔 경우, 페이코 내 카드/계좌에서 삼성카드를 선택하고 약관 동의만 거치면 신청할 수 있다. 신규 이용자는 결제수단에서 삼성카드를 등록하면 된다.

NHN페이코는 18일부터 한 달 동안 페이코에서 삼성카드 청구서를 신청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삼성카드 1009(청구) 이벤트를 진행한다.

NHN페이코 측은 "삼성카드를 시작으로 카드회사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며, 각종 공과금 등도 확인할 수 있도록 서비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동진 기자  jdj@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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