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제네시스 챔피언십' 개최 협약
'2018 제네시스 챔피언십' 개최 협약
  • 여용준 기자
  • 승인 2018.04.10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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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전성수 인천광역시 행정부시장, 장재훈 제네시스 고객가치담당 전무, 이준희 잭 니클라우스 대표가 ‘제네시스 챔피언십’ 대회 업무 협약 체결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네시스>

[토요경제=여용준 기자] 현대차의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가 인천시, 잭 니클라우스 골프 클럽 코리아와 10일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 클럽 코리아(잭 니클라우스 GC)에서 ‘2018 제네시스 챔피언십’ 개최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제네시스는 ‘제네시스 챔피언십’ 대회를 올해부터 2020년까지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GC에서 개최한다.

인천시와 잭 니클라우스 골프 클럽 코리아는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제네시스 챔피언십’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할 예정이다.

‘2018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다음달 24일부터 27일까지 잭 니클라우스 GC에서 개최되며 대회 우승자에게는 상금 3억 원과 제네시스 차량 그리고 다음 시즌 PGA 투어 ‘제네시스 오픈’과 ‘THE CJ CUP @ NINE BRIDGES’에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2018 제네시스 챔피언십’의 총 상금은 우승 상금 3억 원을 포함해 15억 원으로 KPGA 코리안투어 단독 주관 대회 중 최대 규모다.

제네시스는 정규 대회 외에도 고객 초청 아마추어 대회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골프 선수의 꿈을 키우고 있는 학생을 위한 유소년 대회 ‘제네시스 주니어 스킬스 챌린지’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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