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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 '김해 쌍용예가 더 클래스' 분양
  • 여용준 기자
  • 승인 2018.04.09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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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 쌍용예가 더 클래스 투시도. <사진=쌍용건설>

[토요경제=여용준 기자] 쌍용건설이 경남 김해시 외동 1075번지 일대에서 ‘김해 쌍용예가 더 클래스’를 이달 분양한다.

쌍용건설에 따르면 오는 13일 견본주택을 여는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29층 5개 동 360가구 규모이며 지역주택조합으로 모집된 230가구를 제외한 69㎡ 27가구와 84㎡ 103가구가 일반분양된다.

계약금 10%(계약시 1000만 원, 1개월 후 잔액), 중도금 60% 무이자 융자 조건이며 오는 1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8일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입주는 2020년 11월 예정이다.

단지에서 약 1㎞ 거리의 남해고속도로 서김해 IC를 이용해 김해 중심지까지 차로 10분 이내, 부산과 창원, 양산은 20분대에 오갈 수 있다.

견본주택은 김해시 부원동 293번지 부원역 1번 출구에 마련돼 있다.

여용준 기자  dd0930@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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