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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 영유아 대상 이벤트
  • 유승열 기자
  • 승인 2018.02.23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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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른쪽에서 세번째부터)노종근 BNK부산은행 북부영업본부장, 백순희 부산시 여성가족국장이 출산장려정책 '아이·맘 부산 플랜' 출산축하 금융바우처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BNK부산은행>

[토요경제=유승열 기자] BNK부산은행이 '주택청약종합저축'에 가입하는 2017년 이후 출생 영유아 1000명을 대상으로 '바우처 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26일부터 진행되는 부산은행의 '주택청약종합저축 바우처 지원 이벤트'는 '주택청약종합저축'에 가입하는 2017년 1월 1일 이후 출생 영유아를 대상으로 선착순 1000명에게 금융권 최고 수준의 바우처인 1인당 2만원의 금액을 지원한다.

가까운 부산은행에서 영유아 명의로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 후 '출생 축하 바우처'를 신청하면 영유아의 '주택청약종합저축' 계좌로 2만원이 입금된다.

올해 1월 1일 이후 이미 가입된 계좌는 별도 신규가입 절차 없이도 바우처를 신청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빈대인 부산은행장은 "이번 이벤트는 부산시의 출산장려정책인 '아이·맘 부산 플랜'에 적극 동참하고자 하는 의미로 진행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드리며 공익에도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유승열 기자  ysy@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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