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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모바일슈랑스, 연금저축이 대세"
  • 유승열 기자
  • 승인 2018.02.23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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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케이뱅크>

[토요경제=유승열 기자] 케이뱅크는 지난해 12월 선보인 모바일슈랑스의 '빠른설계' 건수 중 연금저축이 가장 인기가 많다고 23일 밝혔다.
 
모바일슈랑스 오픈 이후부터 이달 19일까지 약 3개월간 빠른설계 건수를 분석한 결과 전체 8만5000건 중 단일 상품 카테고리로는 연금저축이 27%를 차지했다.
 
연금저축은 연간 400만원 한도 내에서 연말정산 세액공제가 적용되는 만큼 직장인들의 대표 세태크 상품이다. 케이뱅크 모바일슈랑스에서도 연금저축이 2040 세대를 중심으로 빠른설계 건수가 가장 많았다.
 
이어 상해보험 21%, 저축보험 17%, 암보험 15% 등이 뒤를 이었다. 건강·상해를 비롯해 암, 해외여행자, 어린이, 주택화재 등 보장성보험의 경우 간편설계 비중이 53%로 연금저축·저축보험 등이 포함된 저축성보험의 47%을 앞질렀다.

유승열 기자  ysy@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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