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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60개 파트너사와 상생방안 실천 약속
  • 이경화 기자
  • 승인 2017.12.14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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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롯데면세점 상품전략 부문장(왼쪽)과 권오섭 메디힐 엘앤피코스메틱 대표(오른쪽)가 공정거래협약서에 서명하고 기념사진 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롯데면세점>

[토요경제=이경화 기자] 롯데면세점은 14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60개 파트너사와 공정 거래 문화 정착을 위한 공정거래협약 체결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체결식에는 김태호 롯데면세점 상품전략 부문장을 비롯해 주요 파트너사 대표들이 참석했다. 

롯데면세점은 공정 거래를 위해 ▲파트너사 선정·거래 개시와 중단 등에 대한 공정한 기준 설정과 운용 ▲판촉행사비·매장 인테리어 비용 분담에 적절한 기준 설정과 충분한 협의 보장 ▲공정한 거래를 위한 표준거래계약서 적용 강화 ▲결제 대금지급 기일·결제수단 개선 등의 상생 실천 방안을 내놨다.

장선욱 롯데면세점 대표는 “이날 맺은 공정거래 협약은 지난해 발표한 파트너사와의 동반성장선언의 지속적인 발전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롯데면세점은 파트너사와 발전적인 동반 성장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 사회적 책임을 더욱 성실히 이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경화 기자  icekhl@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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