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제·금융 은행 기업 브리핑
농협은행, 수도권 영업점 185곳에 전자창구 도입
  • 유승열 기자
  • 승인 2017.10.20 15:15
  • 댓글 0
NH농협은행 직원이 고객에게 전자창구를 이용한 전자서식 작성을 안내하고 있다.<사진=NH농협은행>

[토요경제=유승열 기자] NH농협은행은 20일 서울 및 수도권 등 185개 영업점에 전자창구를 도입하고 2018년까지 전 영업점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전자창구는 통장이나 카드 개설 등 은행창구에서 업무를 볼 때 종이신청서 대신 태블릿모니터와 전자펜을 이용해 전자서식을 작성하는 것이다. 농협은행은 2013년부터 수도권 등 59개 영업점에 시범 적용 후 이번에 출장소와 기업금융점포를 제외한 서울지역 전 일반 영업점과 충청 일부 영업점에 확대 적용했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전자창구 도입으로 은행창구 업무를 고객중심으로 디지털화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으며 전자서식을 기반으로 비대면채널 마케팅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유승열 기자  ysy@sateconomy.co.kr

<저작권자 © 토요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유승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