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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고봉 팥빙수’ 이제 집에서 먹는다
  • 조은지 기자
  • 승인 2017.06.15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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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롯데리아>
[토요경제=조은지 기자] 롯데리아가 지난 4월 출시한 고봉 팥빙수고봉 녹차 빙수를 오는 16일부터 업계 최초로 배달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롯데리아는 빙수 배달 서비스 도입을 위해 지난 여름 지역거점 매장을 중심으로 테스트 운영을 진행했고 그 결과 고객 호응도가 높은 것으로 판단해 전격 배달 운영 제품으로 도입했다.
특히 아이스 제품인 빙수의 품질 유지를 위해 별도 보냉팩 및 얼음팩을 도입해 배달 시간 내 녹는 문제를 해결했으며 빙수 배달 주문 거리도 1Km 내로 제한 운영할 예정이다.
롯데리아의 고봉 빙수 2종은 합리적인 가격과 푸짐한 양을 바탕으로 맛볼 수 있다.
고봉 녹차 빙수는 지리산 하동에서 올해 처음 수확한 녹차를 사용해 진한 녹차맛과 청량감을 맛볼 수 있는 제품이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롯데리아 빙수는 최근 혼밥혼술에 이은 혼디족의 트렌드와 다방면의 실험 테스트를 통해 더 많은 고객들에게 빙수 제품을 제공하고자 빙수 배달 서비스 도입을 운영하게 됐다고 전했다.

조은지 기자  cho.eunji@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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