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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쥬류, 대한민국 ‘맨발의 청춘’ 후원 캠페인 진행사연 접수 후, 총 24명 선정해 각 100만원씩 후원
  • 조은지 기자
  • 승인 2017.06.15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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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롯데주류>
[토요경제=조은지 기자] 롯데주류가 청년지원기관인 서울특별시 청년허브와 함께 꿈을 가지고 있는 젊은이들을 후원하는 맨발의 청춘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롯데주류는 청년 실업으로 낙담할 수 있는 대학생 및 청년층을 격려하고자 와인 브랜드 베어풋(Bare Foot)’에서 착안해 캠페인을 기획했다.
롯데주류에서 판매하는 미국산 캐주얼 와인 베어풋은 전 세계적으로 해변 환경 미화 활동 비치 레스큐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전개하며 착한와인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맨발의 청춘캠페인은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만 19세에서 39세의 청년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지원서인 꿈 설계도를 청년허브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아 710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꿈 씨드머니지원 대상 24명은 719일에 청년허브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에정이며 롯데주류는 7월부터 12월까지 매월 4명에게 100만원의 꿈 씨드머니를 후원한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새로운 정부에서도 중요한 당면과제로 삼고있는 청년문제를 전 사회적인 문제라 여겨 청년층의 기를 살리기 위해 캠페인을 기획하게 됐다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캠페인 및 후원활동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은지 기자  cho.eunji@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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