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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눈으로 입으로 먹는 상그리아 음료 화제티바나 티에 다양한 생과일 넣은 깔끔한 맛과 화려한 색상
  • 조은지 기자
  • 승인 2017.06.14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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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스타벅스>
[토요경제=조은지 기자] 스타벅스커피코리아는 티 음료인 티바나에 생과일을 첨가해 지난 8일 선보인 상그리아 레드 티상그리아 말차그린 티가 화제가 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과일과 티를 조합해 화려한 색상의 시각적 특징과 깔끔하고 달콤한 맛으로 SNS에서 인기를 얻으며 과일을 신선하게 가공하는 유통 공정 때문에 매장별로 하루 판매 수량이 정해져 있어 오전 시간대에 품절되는 경우도 생기고 있다.
상그리아 음료는 와인에 과일을 넣어 만드는 스페인 저농 음료인 상그리아를 응용해 히비스커스와 유스베리를 혼합한 상큼한 풍미의 레드 티와 깔끔한 말차그린 티에 신선한 생과일을 첨가했다.
스타벅스 관계자는 오후에 진행한 개발 기획 회의 중 일반적으로 점심시간 이후에 갖는 차분한 티 타임개념에서 생각을 전환해보자는 의견이 나오게 됐다아이디어 회의를 거쳐 오후뿐만 아니라 아침에도 어울리는 깔끔한 풍미를 위해 신선한 과일을 즐길 수 있는 티 음료 개발 컨셉을 잡게 됐다고 전했다.

조은지 기자  cho.eunji@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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