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NH핀테크혁신센터’ 출범
NH농협은행 ‘NH핀테크혁신센터’ 출범
  • 김재화 기자
  • 승인 2015.11.19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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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에서 여섯 번째부터) 김주하 NH농협은행장과 김용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 고승범 금융위원회 상임위원, 조현정 한국 SW산업협회 회장이 19일 NH핀테크혁신센터 개소 기념 케잌을 자르고 있다. <사진=NH농협은행>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NH농협은행은 19일 서대문구 웨스트게이트타워에 ‘NH핀테크혁신센터’를 개소했다.

NH농협은행은 지난 3월 16일 금융권 최초로 본부 내에 ‘NH핀테크협력센터’를 설립해 운영했다.

이번 혁신센터는 10개월 간 핀테크 지원 노하우를 바탕으로 확대 설치한 것이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용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과 김주하 NH농협은행장, 고승범 금융위원회 상임위원, 정유신 핀테크지원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NH핀테크혁신센터는 핀테크 기업에게 사업제휴부터 창업지원까지 종합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 금융 API의 연구개발과 공개, 자금지원 뿐만 아니라 특허와 경영, 마케팅 등을 지원한다.

김용환 회장은 “NH농협은행은 금융플랫폼 사업을 수행해 핀테크기업에게는 노하우를 공유하고 고객에게는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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