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세한 음악적 교감 로맨스, 영화 ‘송 원’
섬세한 음악적 교감 로맨스, 영화 ‘송 원’
  • 홍승우 기자
  • 승인 2015.04.01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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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경제=홍승우 기자] 로맨틱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음악’을 소재로 한 영화가 있다. 앤 해서웨이 주연의 영화 ‘송 원’은 가족과 단절된 삶을 살던 ‘프래니(앤 해서웨이)’가 혼수상태에 빠진 동생의 삶을 돌아보던 중, 그가 가장 좋아했던 뮤지션 ‘제임스(자니 플린)’를 만나게 되며 벌어지는 음악 로맨스 영화다. 마음 속 상처를 지닌 두 남녀가 음악을 통해 교감하고 성장하면서 점점 사랑의 감정을 느끼는 과정을 섬세하고 리얼하게 담아내며 관객의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사랑을 시작하는 여자 ‘프래니’의 앤 해서웨이는 풋풋함과 설렘 가득한 감정을 완벽히 표현해 남자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또한 앤 헤서웨이와 싱어송라이터 배우 자니 플린의 100% 라이브 연주와 노래로 주목받고 있다. 앞서 앤 헤서웨이는 영화 ‘레미제라블’을 통해 남다른 노래 실력을 선보인 적이 있다.

영화 ‘송 원’ 관객들은 ‘이토록 사랑스러운 영화가 또 있을까(네이버–juan****)’, ‘감성을 적시는 따뜻한 영화(네이버–gusg****)’, ‘좋은 음악들과 좋은 이야기, 올 봄 최고의 힐링 무비(네이버–kej9****)’, ‘비긴 어게인의 여운을 말끔히 씻어버리다(네이버–jinu****)’, ‘자니 플린과 앤 해서웨이의 노래가 아직도 귓가에 맴돈다(네이버-fyon****)’, ‘음악을 통한 사랑과 치유는 언제 봐도 좋다(네이버–ljea****)’, ‘감동뿐만 아니라 진한 여운과 음악까지 남기는 명품 영화!(네이버–kero****)’ 등 음악으로 진한 여운을 남기는 웰메이드 음악 로맨스에 감동을 남기고 있다.

아트 버스터 열풍을 이어갈 영화 ‘송 원’은 따뜻한 봄나들이 같은 영화로 4월 2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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