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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호·김효진 주연 한중일 합작극 국내 편성 협의
  • 홍승우 기자
  • 승인 2015.03.27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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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경제=홍승우 기자] 탤런트 오지호(39)와 김효진(31)이 주연한 한·중·일 합작드라마 ‘스트레인져스6’이 3년 반의 제작을 끝내고 국내 방송을 준비하고 있다.

‘스트레인져스6’은 위험에 빠진 아시아를 구하고자 한·중·일 국가 정보요원들의 활약상을 담은 액션드라마다. 한·중·일 삼국을 오가며 촬영했다. 제작비는 130억 원이 투입됐다.

출연진은 오지호와 김효진을 비롯해 중국의 린바오이(林保怡)와 류쉬안(劉璇), 일본의 가라사와 도시아키와 기카와다 마사야 등이다.

제작사 스테이지 팩토리 측은 “국적이 다른 여섯 명의 남녀가 개인적인 감정과 국경을 뛰어넘어 우정을 키우며 아시아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을 리얼하게 그려냈다”며 “특히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와 화려하고 다채로운 풍경 등을 담아 한시도 눈을 뗄 수 없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현재 국내 방송국과 편성을 협의하고 있다.

홍승우 기자  hongswzz@naver.com

<저작권자 © 토요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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