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 타이완 관광공헌상 수상
하나투어, 타이완 관광공헌상 수상
  • 박진호 기자
  • 승인 2015.03.05 14: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토요경제=박진호 기자] 하나투어가 타이완의 관광절 경축대회에서 관광공헌상을 받았다.

타이완 관광절 경축대회는 지난해 타이완의 관광 발전에 도움을 준 우수 단체와 기업, 그리고 인사들을 선정하여 감사를 표하기 위해 개최된 것으로 당일 행사장에는 마잉주(馬英九) 타이완 총통이 방문하는 등 타이완 관광업계의 관심이 집중됐다.
하나투어는 이번 경축대회에서 기업부문 관광공헌상을 수상했다.
하나투어는 타이완을 ‘이달의 추천여행지’로 선정하고 자사의 온/오프라인 매체를 통해 여행지 매력을 알리는 등 지난 해 타이완을 방문한 한국인 여행객이 50% 가량 늘어나는 데 가장 많이 기여한 기업으로 평가되어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
하나투어 측은 “아직까지 대만이 타이베이 관광 위주의 여행지로 한국에 인식되는 경향이 있다”며, “올해는 타이중을 비롯한 대만 내 다른 여행지나 온천, 펑리수 만들기 체험 등 즐길 거리를 소개하는 등 대만의 다채로운 매력을 소개하는데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