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세스 커넥트 리:다이브, 신규 레인저 캐릭터 ‘마히루’ 등장

임재인 기자 승인 2021.06.15 17:35 의견 0
(자료=카카오게임즈)

[토요경제=임재인 기자] 카카오게임즈는 모바일 애니메이션 RPG ‘프린세스 커넥트! Re:Dive’에 신규 레인저 캐릭터 ‘마히루’를 추가했다고 15일 밝혔다.

신규 캐릭터 ‘마히루(레인저)’는 중열에서 다수의 적을 상대하는 것이 특기인 목장의 전사로 상대를 날려버리는 스킬을 활용하여 적의 진형을 비집고 들어가는 능력을 가졌다. 이 캐릭터는 필살기 ‘엘리자베스 카니발’을 통해 전방 범위 적 전체에게 데미지를 주고 혼란 상태로 만드는 것이 특기이다.

‘프린세스 커넥트! Re:Dive’는 신규 캐릭터 업데이트와 함께, 서른 네 번째 지역 ‘덱스티어 암애ㆍ서벽’과 ‘메인 스토리 제 2부 2장 6화~막장’을 오픈하고 Rank 17 전용 무기 9종을 추가했다. 또, 최고 레벨을 163까지 확장하고 기존에 진행한 ‘뱀파이어 헌터 with 이리야’를 사이드 스토리로 제공한다.

이와 함께 오는 17일에는 복각 스토리 이벤트 ‘쇼군여행기 흰 날개의 사무라이’가 추가될 예정이다. 이번 복각 스토리 이벤트를 통해 길드 ‘바이스플뤼겔 랜드솔 지부’를 중심으로 한 특별한 스토리를 감상할 수 있다.

이용자들은 이번 이벤트 퀘스트와 보스 토벌 이벤트를 통해 ‘모니카’와 ‘쿠우카’의 메모리 피스를 대량으로 획득할 수 있으며, 경험치를 1.5배 획득할 수 있는 캠페인에도 참여할 수 있다.

카카오게임즈는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1컷 만화 제목학원’ 이벤트와 ‘길드 하우스 꾸미기’ 이벤트를 진행하며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들에게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과 인게임 재화인 ‘쥬얼’을 제공한다.

저작권자 ⓒ 토요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